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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도대체 왜 그럴까? 어린이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주는 동화

숙제 손 지우

웅진작은책마을
ISBN 9788901259840
페이지수 78
판형 184*23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국내 창작 그림책 전연령 > 그림책
카드뉴스
책 소개

“말하면 뭐 해? 소용없는걸.”

어른들은 도대체 왜 그럴까?

어린이의 답답한 마음을 풀어 주는 동화


『숙제 손 지우』는 어른들이 무심코 던진 말 때문에 어린이의 마음에 금이 가는 순간을 포착한 동화집이다. 사사건건 어린이를 비교하는 어른들이 못마땅한 수호, 나보다 숙제에 더 관심이 많은 듯한 엄마에게 서운한 지우, 생각 없이 평가하는 말을 내뱉는 선생님과 그런 선생님의 말에 상처 받는 다해의 이야기가 담겼다. 답답하고 주눅 드는 마음을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해소하며 어린이 독자들을 보듬는 작품이다. 


목차
파마 임금님 숙제 손 지우 맞혀 맞혀 다 맞혀
편집자 리뷰

모르긴요! 우리도 다 알아요!

비교하고, 평가하고, 무시하는 어른들의 말, 말, 말! 


어른들은 모른다. 어린이가 얼마나 어른들의 말에 신경을 쓰는지! 어른들이 생각 없이 던지는 핀잔, 평가, 비교의 말은 어린이의 마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 『숙제 손 지우』는 만화 속 회오리맨처럼 멋져지고 싶은 수호, 항상 바쁜 엄마가 섭섭한 지우, 한 번쯤은 선생님의 칭찬을 들어 보고 싶은 다해의 이야기이다.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평범한 주인공들이 등장하지만 어른들의 무신경한 말이 던져지는 순간, 이야기는 예측 불가의 마법 같은 판타지로 흘러간다. 『레기, 내 동생』으로 평단과 독자의 주목을 받았던 최도영 작가의 신작으로, 이번 작품에서도 작가 특유의 재기 넘치는 이야기 솜씨가 펼쳐진다.


어린이의 마음을 딱 알아주는 

솔직 유쾌한 판타지


『숙제 손 지우』의 이야기에는 모두....

상세 이미지
최도영
꽁하고 있던 마음들을 글을 써서 털어놓는 편입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쓰다가, 『레기, 내 동생』으로 제8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최민지
최민지 선생님은 성균관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HILLS에서 그림책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여성을 주제로 한 여러 전시회에 참여했고, <청소년 문학> <고래가그랬어> <호기심> 등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책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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