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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아이, 열 개의 집, 열 가지 삶의 모습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

웅진 모두의 그림책
  • 루카 토르톨리니
  •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그림
  • 이현경 역자
  • 웅진주니어
  • 2022-05-11
  • 15,000원
ISBN 3788901259543
페이지수 50
판형 240*330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전연령 > 그림책
책 소개

열 명의 아이, 열 개의 집, 열 가지 삶의 모습 

옛날이든 지금이든, 화려하든 소박하든, 벽돌로 지었든 짚으로 지었든, 모든 집에는 비밀스러운 마음이 스며 있습니다. 벽 곳곳에 삶의 흔적이 스며 있습니다. 무엇보다 그 집에 사는 아이의 꿈이 스며 있습니다. 

여기 10명의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10명의 아이가 사는 모습도 크기도 특징도 다른 10개의 집과, 서로 다른 10개의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떤 집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요? 또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 클라우디아 팔마루치와 루카 토르톨리니가 펼쳐 놓는 집과 삶에 대한 섬세하고 재치 있는 그림책, ‘2016 볼로냐 라가치상 스페셜 멘션’ 수상작을 지금 만나 보세요. 




편집자 리뷰

'집'을 통해 삶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집'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넓든 좁든, 화려하든 소박하든, 우리 모두는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또 집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며 살아갑니다. 잠을 자고, 밥을 먹고, 놀이를 하고, 공부를 하고, 사랑을 하고, 꿈을 꾸고, 성장해 나가는 모두의 매일매일이 고스란히 기록되고 쌓이는 공간. 그래서 우리에게 '집'이란 사전적 의미의 건물 그 이상의 훨씬 더 폭넓은 의미를 가집니다. 그렇기에 누군가의 집을 본다는 것은, 누군가의 삶을 일부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하지요. 그 사람의 취향과 습관, 행동, 일상, 나아가 생각과 꿈 등이 집에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성인이 아닌, 아이들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집이 삶, 그 자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들은 성인에 비해 생활 반경이 좁기 때문에, ....

상세 이미지
루카 토르톨리니
그림책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창의적인 글쓰기를 가르치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고양이와 정원, 책을 좋아한다.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멘션작, 2017년 야누시 코르착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다른 작품으로는 『가장 아름다운 정원』, 『학교에 가면』 등이 있다.
그림 클라우디아 팔마루치
대학에서 미술과 광고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초현실적인 아름다움을 화폭에 담으며 매혹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1년 CJ 그림책상,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2020년 볼로냐 라가치상 논픽션 부문 대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누가 진짜 나일까?〉 〈마리 퀴리〉 등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그림자의 섬
역자 이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교 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가 주는 국가번역상을 받았다. 지금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 통번역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모든 우주만화> <보이지 않는 도시들> <물고기 아이> <안녕, 반짝이는 나의 친구들> 등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그림자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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