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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폴로스!”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그림책

주문을 말해 봐

웅진우리그림책
ISBN 9788901252278
페이지수 52
판형 183*245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 우리 창작 그림책 전연령 > 그림책
카드뉴스
책 소개

색연필 그림이 선사하는 곱고 따스한 위로의 세계  

<주문을 말해 봐>는 실존하는 반려동물과 작가의 이야기가 스민 그림책입니다. 매일 같이 아침을 맞이해 온 고양이 후추의 모습은 눈을 감고도 그릴 수 있지만, 작가는 <주문을 말해 봐>를 짓는 동안 후추의 몸짓과 눈빛을 한층 치밀하게 관찰하고 교감하면서, 후추가 이야기 속에서 자유롭게, 생동감 있게 움직일 수 있게 묘사했습니다. 채색 또한 기존의 민화 기법을 과감히 내려놓고, 색연필을 사용해 자유로운 기운을 한껏 살려 담았습니다. 색연필 입자가 모이고 모여, 하늘하늘 날리는 고양이 털이 되고 유채꽃 꽃잎이 되고 너른 바다의 구름이 되고 하얀 눈밭의 진경을 이루며 고운 위로와 힐링의 순간을 선사합니다. 

편집자 리뷰

요즘 행복하신가요? 

“괜찮아.” “잘 될 거야.” 말 한마디가 발산하는 마법 같은 힘  

어떤 어려움에 처하든 그걸 가뿐하게 해결해 주는 주문이 있다면 어떨지 상상해 본 적이 있나요? 조그맣게 읊조리기만 해도 모든 걸 알아서 원하는 상황으로 바꿔 주는 주문 말이에요. 주문 한마디로 원하는 결과를 얻는 건 마법의 세계를 호령하는 마법사들에게나 있을 법한 이야기일 거예요.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고착화된 주문의 힘이란 재미를 위한 한낱 말장난이나 허황된 바람 그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주문을 말해 봐>에서 나누고픈 주문의 의미는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이자, 굴곡진 마음이 향하는 방향을 기꺼이 선회하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일상에 지쳐 한숨이 나올 때, 큰 세상 앞에 선 작은 내가 보일 때, 늘 혼자인 것마냥 주변에 냉기가 스며올 때, “괜찮아.”, “잘 될 거야.” 하고 누군가....

상세 이미지
글/그림 최숙희
서울대학교에서 산업 디자인을 공부한 뒤, 오랫동안 그림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어린 시절 자신의 모습처럼 수줍고 소심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그림책, 한 아이의 엄마로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들 마음에 공감하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너를 보면> <갈 떠나는 너에게> <마음아 안녕> <열두 달 나무 아이> <나랑 친구 할래?> <엄마의 말> <내가 정말?> <너는 기적이야> <나도 나도> <하늘 아이 땅 아이> <괜찮아> 들이 있습니다. 여러 그림책이 해외에서 출간되었으며 볼로냐 아동 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스웨덴 국제 도서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괜찮아
  • 하늘 아이 땅 아이
  • 잇츠 오케이 It& #39;s Okay! (괜찮아 영문판)
  • 나도 나도
  • I Can Do It!
  • 내가 정말?
  • 최숙희의 그림책 동요 세트
  • 커다란 알 하나
  • 행복한ㄱㄴㄷ
  • 너를 보면
  • 나도나도
  • 나랑 친구할래?
  • 최숙희 그림책 8권 세트
  • 꼬까신 아기그림책 15권 세트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A세트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B세트
  • [빅북] 괜찮아
  • 초등교과서수록도서 1, 2학년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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