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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공부벌레, 열두 명의 실학자에게 묻는다

공부는 왜 하나?

  • 조은수 글/그림
  • 해그림
  • 2012-03-10
  • 12,500원
ISBN 9788901143163
페이지수 57
판형 215*298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사회/진로 아동 > 초등 5~6학년 > 사회/진로
책 소개

정약용, 박지원, 이덕무, 홍대용, 박제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하나보다 여럿에게 도움이 되고, 더 나아가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학문을 연구했던 열두 명의 실학자들.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공부벌레들과의 만남을 통해 공부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그 답을 찾아가는 그림책이다.

목차
1. 고만두 집 나가다 2. 나무꾼과 물고기 도서관 3. 장난삼아 백과사전을 쓴 사람 - 성호 이익 4. 동전에 평생을 바친 사람 - 김육 5.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책만 보는 바보 - 이덕무 6. 물소이마의 그림책쟁이 - 박제가 7. 양반만 잘사는 건 기분 나빠! 농사짓는 양반 - 유형원 8. 뭐든지 의심해 본 사람 - 한백겸 9. 나는 어디 있을까요? 조선의 갈릴레이 - 홍대용 10. 우리 역사 찾기의 달인 - 유득공 11. 선입견을 깨뜨리는 호랑이 선비 - 박지원 12. 기린협의 칼잡이 짱 - 백동수 13. 책 쓰기가 제일 쉬웠어요. 귀양살이 공부의 달인 - 정약용
편집자 리뷰

어른들은 모르나 봐. 공부를 왜 하는지?

대답도 안 해 주고 만날 공부만 하래!


고만두 가출하다!

“도대체 공부는 왜 하냐고요?”

빵점 맞은 고만두가 떠난 환상의 실학 여행!


공부가 지겹다고? 공부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요즘에는 유아들도 공부한다. 한글을 배우고 영어를 배운다. 무언가 가르쳐 주지 않는 유치원에는 보내지 않는다고 한다.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또 학습지가 기다리고 있다. 이토록 자나 깨나 지겹도록 해야 하는 공부. 하지만 왜 공부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에 대답은 아무도 해 주지 않는다. 대학에 가야 돼, 공부 안 하면 거지 돼, 평생 깡통 차고 살 거야? 이런 위협과 압박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건, 어떤 이유에서 간에 아이들이 자신과 싸우며 모든 노력을 공부하는 데 바쳐야 하는 이유가 단순히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남을 누르고서라도 ....

상세 이미지
글/그림 조은수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까지 그리는 작가이며,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85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쓴 책으로 <어디만큼 왔나?> <고릴라야, 힘내!> <내 마음대로 된다면>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등이 있고, 글과 그림을 함께 한 책으로 <타조는 엄청나> <땅콩 할멈의 아주아주 이상한 날> <땅콩 할멈의 떼구르를 연필 찾기> 등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내 마음대로 된다면
  • 땅콩할멈의아주아주이상한날
  • 땅콩할멈과데구르르연필찾기
  • 땅콩할멈과두근두근밤소풍
  • 타조는 엄청나
  • 우산 하나로 달에 가 볼까?
  • 어디만큼 왔나?
  • 고릴라야, 힘내!
  • 생활 잼잼곰: 하마의 하루
  • 나랑 놀자
  • 갈 테야 목사님
  • 뚱보 임금님 세종의 긁적긁적 말놀이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B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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