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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고 더 특별하게 『젊은 베르터의 슬픔』을 만나 보세요!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책읽는고래
ISBN 9788901139166
페이지수 168
판형 180*225mm
도서분야 청소년 > 교양/학습책 > 인문/역사/사회
책 소개
책 읽는 고래 : 고전 시리즈 6권. 세계 문학의 거장 괴테의 작품인 <젊은 베르터의 슬픔>의 줄거리와 등장인물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소설이 어떤 자양분 속에서 탄생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들려주어 아이들이 먼저 소설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책 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베르테르’라는 주인공의 이름을 ‘베르터’라 부르며, 새로운 시각, 새로운 관점으로 <젊은 베르터의 슬픔>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려준다. <젊은 베르터의 슬픔>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계절과 시간과 공간의 변화에 따라 생각해 보기’, ‘떠남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기’ 등과 같은 소설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제공한다.

괴테의 삶과 사랑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 더불어 당시의 유럽 문화와 역사와 문학의 흐름까지 한 권의 책을 통해 폭넓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이 오랜 시간동안 변함없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1부 : 베르터의 방문 베르터, 조금 더 가까이 … 10 18세기 유럽과 독일 … 15 젊은 괴테 … 32 2부 : 베르터와 산책하기 떠나서 만나다 … 46 사랑하고 떠나다 … 58 돌아오고 다시 떠나다 … 81 떠남의 시작과 떠남의 끝 … 102 3부 : 베르터 생각하기 편지와 편집자 … 112 베르터의 시인들 … 122 풍경과 배경 … 128 4부 : 베르터 이후 『젊은 베르터의 슬픔』 이후의 괴테 … 138 파우스트 … 156 베르터를 떠나며 … 162
편집자 리뷰

베르테르? 이제부턴 ‘베르터’로 읽자!


원어 발음에 더욱 가까운 ‘베르터’라는 이름으로 주인공을 부르며, 그의 친구가 되면 어떨까?


 


젊은 ‘베르터’의 슬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아닌가? 책의 제목을 보고 의아하게 생각한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저자는 아이들에게 부드럽고 차분한 어조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름 이야기가 나왔으니 이야기할 것이 있네요. 이 작품이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 되었을 때부터 얼마 전까지 주인공의 이름을 계속 ‘베르테르’라고 불렀어요. 그런데 10년 전부터 독일 문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을 중심으로 ‘베르테르’가 아닌 ‘베르터’로 쓰는 것이 옳다는 주장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최근에는 문학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베르터’라고 많이 쓴답니다. 외국어와 외래어의 표기 방법은 좀 더 원어 발음과 가깝게 ....

김경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일 문학을,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독일어 교육을 공부했습니다. 빛나는 시들과 시인을 만나는 것, 어린 친구들과 함께 책 읽고 이야기하는 것을 가장 사랑합니다. 글쓰기를 공부하기 위해 뒤늦게 문예 창작과에 들어가 박사과정 수료를 했습니다. 시집 <그날 말이 돌아오지 않는다>가 있습니다.
그림 김서영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잡지와 단행본, 포스터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겁쟁이 타조, 사자를 만나다』, 『이민자들이 개성을 꽃피우다 - 뉴욕』, 『셰익스피어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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