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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도 어려운 대화

쉽고도 어려운 대화

작은철학자
  • 올리비에 아벨
  • 문동호 그림
  • 이세진 역자
  • 웅진주니어
  • 2008-05-16
  • 7,500원
ISBN 9788901081830
페이지수 64
판형 148*198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사회/진로 아동
책 소개
'작은철학자' 시리즈의 6권, <쉽고도 어려운 대화>는 대화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본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효과적인 토론 방법이 아니다. 대화란 단순한 의사소통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말을 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 수다의 기쁨을 즐기는 것이 대화라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그리고 "의견을 달리하되 상대에게 호기심을 가지는 것"이 대화의 조건이다.

그렇게 해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대화다. 한 사람이 이야기를 독점하는 것은 대화라고 할 수 없다는 점에서 대화는 그 자체가 본래 민주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여러 가지 목소리를 골고루 내는 대화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필수적이다. 자기 목소리가 여러 목소리 중 하나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 토론하는 것을 기쁘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목차
매일 매일 벌어지는 놀라운 일 대화가 이루어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대화의 기본 윤리는 무엇일까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대화로 서로 이해하는 법 대화가 우정과 비슷한 이유 대화의 규칙을 어떻게 정할까
편집자 리뷰

대화의 본질에 대해 생각하다

대화는 매일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이고 사람들 대부분은 어렵지 않게 대화를 나누지만, 오래 전부터 철학자들은 어떻게 대화가 가능한지 의문을 가졌다. 이 책에서는 이런 철학적인 의문뿐만 아니라 서로 차이를 인정하고 공존하고자 하는 ‘대화의 정신’에 대해 주목한다. 또한 청소년 독자의 눈을 사로잡을 독특하고 발랄한 삽화는 언어와 대화라는 추상적인 주제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준다.


말을 하고 싶어서 주고받는 말, 대화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효과적인 토론 방법이 아니다. 대화란 단순한 의사소통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른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말을 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 수다의 기쁨을 즐기는 것이 대화라고 이 책에서는 말한다. 그리고 “의견을 달리하되 상대에게 호기심을 가지는 것”이 대화의 조건이다. 그렇게 해서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 대화다. 똑 부러지는 결론에 도달....

올리비에 아벨
프랑스 파리 프로테스탄트 신학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도덕철학에 대한 책을 여러 권 썼다.
그림 문동호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내 한국 언론에서 시사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한국에 돌아와 시사 그림과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콩돌이 이야기』 『전봉준』 『까막나라 불개』 『깊은 바다 추운 바다』 『새 친구 세모돌이』 『쉽고도 어려운 대화』 등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무엇이 괴물일까?
역자 이세진
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조금 더 깊이 공부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재미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그림책 〈내가 여기에 있어〉, 〈밤비: 숲속의 삶〉, 〈마리 퀴리〉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멋진 풍경을 보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
  • 웅진모두의그림책35)내가 여기에 있어
  • 밤비, 숲속의 삶
  • 꽃으로 온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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