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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북스타트에 선정된 웅진주니어 도서를 소개합니다.

wj_junior 2021-12-20 조회수 아이콘 220

다들 코로나와 겨울 추위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웅진주니어는 여러분 덕분에 기분 좋은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12월에 너무 좋은 연말 선물을 받았답니다.

2022 북스타트 도서에 웅진주니어 도서가 10종이나 선정 소식을 들었지 뭐예요.

그 어떤 선물보다 기분 좋은 연말 선물이었답니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로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단체가 함께 펼치고 있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으로

약 300여 개의 도서관에서 매년 아이들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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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도서 중 어떤 도서들이 2022년 북스타트에 선정되었는지 함께 보시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도서 상세 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아이는 페달이 없는 유아용 자전거를 탑니다.

힘차게 발을 굴러도 형이 타는 두발자전거처럼 쌩쌩 달릴 수는 없지요.

형은 자꾸 따라오는 동생이 신경 쓰입니다.

결국 동생만 뚝 떼어 놓고 친구들과 가 버립니다.

혼자 남은 아이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왔던 길을 되짚어갑니다.

그러던 중, 길에서 마주친 작은 달팽이가 아이를 뜻밖의 장소로 이끕니다.

아이는 그곳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요?


오늘은 1,200미터 오래달리기를 하는 날.

다섯 아이가 긴장된 표정으로 출발선에 선다.

탕! 출발 신호가 울리고 모두 힘차게 뛰어나간다.

어느덧 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다섯 아이는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이겨 내고 끝까지 달릴 수 있을까?

<숨이 차오를 때까지> 남보다 느려도, 심장이 터질 듯 힘겨워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면 완주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어느 날 갑자기 내 몸에 누군가가 붙어 버린다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무조건 둘이

모든 시간을 같이 보내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친구의 전설>은 동네에서 성격 고약하기로 소문난 호랑이와

그 호랑이의 꼬리에 운명처럼 딱 붙어 버린 꼬리 꽃의 이야기다.


제2회 나다움 어린이책 창작공모 대상


구름 너머 멀고도 먼 곳에, 알쏭달쏭 미로 나라가 있었어요.

어느 날, 미로 나라의 왕을 뽑는 미로 찾기 대회가 열리고,

백성들은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과연 이들 중에 누가 미로 나라의 왕이 될까요?


                                                                                                                                                                                                                                               


사랑스럽고 포근한 그림이 돋보이는 <똑똑 누구야 누구?>는

다양한 형용사와 운율감 넘치는 반복 어구로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하는 어린아이들의 흥미를 단숨에 끌어들입니다.

단순하지만 리듬감 넘치는 그림책을 지금 함께 만나 보세요.


뒤뚱뒤뚱 오리, 폴짝폴짝 개구리, 스르르 스르르 문어가 향하는 곳은 어딜까요?

퐁당! 첨벙! 철푸덕!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이면 재미있는 놀이가 시작됩니다!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즐거운 목욕 놀이를 모두 함께 즐겨 봐요.


여기, 멋진 공룡이 되고 싶어 하는 공룡이 있다.

마을을 이곳저곳 누비며 멋진 공룡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에게는

귀여운 반전이 숨어 있는데……

주인공이 생각하는 진짜 멋진 공룡이란 무엇일까?


이 웃긴 이야기는 아주 작은 사건에서 시작된다.

산 아래에서 볼일을 보던 돼지가 똥을 닦으려는 순간,

휴지가 똑! 떨어진 것이다.

돼지는 산 위에 사는 토끼에게 휴지 좀 가져다 달라고 큰 소리로 외치고,

그 소리를 들은 토끼는 산 위에서 휴지를 ‘휙’ 하고 던지는데……

과연, 돼지는 무사히 휴지를 받을 수 있을까?


아이는 페달이 없는 유아용 자전거를 탑니다.

힘차게 발을 굴러도 형이 타는 두발자전거처럼 쌩쌩 달릴 수는 없지요.

형은 자꾸 따라오는 동생이 신경 쓰입니다.

결국 동생만 뚝 떼어 놓고 친구들과 가 버립니다.

혼자 남은 아이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왔던 길을 되짚어갑니다.

그러던 중, 길에서 마주친 작은 달팽이가 아이를 뜻밖의 장소로 이끕니다.

아이는 그곳에서 무엇을 보게 될까요?



어느 날 갑자기 내 몸에 누군가가 붙어 버린다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무조건 둘이

모든 시간을 같이 보내야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친구의 전설>은 동네에서 성격 고약하기로 소문난 호랑이와

그 호랑이의 꼬리에 운명처럼 딱 붙어 버린 꼬리 꽃의 이야기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

북스타트는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펼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입니다.

아기 때부터 책을 가까이함으로써 책 읽는 습관의 출발점이 되도록 하자는 것이 북스타트의 운동의 목표입니다.

도서관, 보건소, 평생학습정보관, 주민센터 등 여러 기관에서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꾸러미를 받을 수 있는 가까운 기관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북스타트 홈페이지: https://bookstart.org: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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