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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한 점 발 디딜 데 없는 부지런한 달 토끼의 일상 속으로!

달 가루

웅진우리그림책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그림책 , 1~2학년 , 3~4학년 )

기관추천
  • 2022년 5월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2022년 4월 서울특별시교육청 어린이도서관 추천도서, 2022년 4월 한국어린이출판협의회 이달의 어린이책
ISBN 9788901257631
페이지수 80
판형 220*260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 우리 창작 그림책 전연령 >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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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달 토끼는 하루도 쉬지 않고 달을 파서 달 조각을 모아요. 보름 동안 열심히 파면 달은 눈썹 모양이 되고, 달 조각을 다시 심어 놓으면 쑥쑥 자라서 커다랗고 동그란 보름달이 되지요. 달 토끼는 남은 달 조각들을 곱게 빻아 달 가루를 만들어요. 달 토끼가 이렇게 열심히 달 가루를 모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편집자 리뷰

달 토끼는 무엇을 위해 하루를 시작하는가

게으름 한 점 발 디딜 데 없는 부지런한 달 토끼의 일상 속으로! 

띠띠띠띠! 달 토끼는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벌떡 일어나 분주하게 아침을 먹고 양치를 한 뒤, 작은 로봇 로보와 함께 일터로 향합니다. 깡, 깡, 깡, 깡! 커다란 곡괭이로 달 표면을 팔수록 동그랗던 달은 점점 눈썹처럼 얇아져요. 보름 동안 열심히 달을 파서 달 조각을 모으고, 그 조각을 곱게 빻아 달 가루를 만드는 것이 달 토끼의 일상입니다. 예쁜 달 조각을 잘 골라 두었다가 얇아진 달 표면에 정성스럽게 심으면, 달 조각들이 쑥쑥 자라 동그랗고 커다란 보름달이 됩니다. 

꽉 찬 보름달을 즐기는 것도 잠시, 달 토끼는 다시 곡괭이를 들고 달을 파고 달 조각을 모아 달 가루를 만듭니다. 달 조각을 뺏어 먹는 곰벌레의 등장으로 달 토끼의 일상에 위기가 찾아오는 듯했지만, 둘은 어느새 친구가 되어 달 가루를 만드는 노동의 현장에 함께하게 ....

상세 이미지
글/그림 이명하
달 토끼가 달 가루를 만들듯, 저도 계속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힘들지만 행복하거든요. 『달 가루』를 보는 친구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지은 책으로 『엄마를 구해 줘』, 『사우나맨』이 있고, 『상자 세상』, 『출동! 아빠 자동차』 등을 그렸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존재」, 「스페이스 파라다이스」 등을 만들었고, 히로시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신인감독상, 동아LG 국제만화페스티벌 대상 등을 받았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엄마를 구해 줘
  • 웅진우리그림책 65권 B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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