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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태풍이 들려주는 우리가 몰랐던 태풍 이야기

내 이름은 태풍

ISBN 9788901205434
페이지수 69
판형 190*237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자연/과학 아동 > 초등 3~4학년 > 자연/과학
책 소개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의 끝나지 않는 과학이야기『내 이름은 태풍』.해마다 여름이면 태풍이 폭우와 바람을 몰고 와 큰 피해를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태풍을 싫어한다. 그렇다면 태풍이 없어지면 좋을까? 태풍은 피해만 주는 걸까? 덴빈의 고민은 태풍이 왜 필요한지, 태풍이 없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진지하면서 유쾌하게 알려 주고, 우리가 몰랐던 태풍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목차
작가의 말 …… 2 나는 태풍이야 …… 8 형, 우리는 왜 태어난 걸까 …… 16 뭐, 바다가 없는 세상이라고? …… 22 덴빈의 고민! …… 32 태풍은 열 배달부야! …… 40 덴빈은 사라지지 않아 …… 52
편집자 리뷰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태풍 본 적 있니?

애교 만점 태풍 형제의 무한 매력에 빠져 보자!

질문도 모자라 매일 엉뚱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불라불라와 불라불라 때문에 고함치느라 바쁜 덴빈, [내 이름은 태풍]에 나오는 두 형제 태풍은 귀여움을 퐁퐁 뿜어 대며 태풍의 무서운 이미지를 단숨에 날려 버린다. 특히 어린아이 같은 순진함이 묻어나는 대사, 생김새와는 다른 귀여운 몸짓과 표정은 두 태풍 캐릭터에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눈썹은 송충이처럼 진하고 에베레스트 산보다 키가 큰 덴빈이 핑그르르 돌며 스

스로 귀엽다고 하거나, 불같이 화를 냈다가도 금방 쑥쓰러워하며 사과하는모습은 그야말로 애교가 넘친다. 사랑스럽기로는 불라불라도 뒤지지 않는다. 불라불라가 똘망똘망한 눈을 빛내며 갈매기처럼 날고 싶다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늘어놓거나, 형에게 혼날까 봐 몽글몽글한 몸을 배배 꼬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어린아이처럼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걱정 많은 ....

상세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에서 과학교육학을, 천문학과에서 천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과학영재교육학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외국에 가면 잊지 않고 찾는 곳이 바로 열대 식물원! 식물원에 가면 식물들이 말을 걸어오는 듯한 착각에 빠지다 어느새 식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조금 이상한 사람이에요. 이런 방식으로 고양이와 이야기하는 것은 물론 멸종한 동물인 공룡, 사람들은 무생물로 알고 있는 화산, 우주와도 대화를 하는 엄청난 이야기꾼이랍니다. 이 이야기들을 모아 만든 책으로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화산 이야기>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공룡 이야기>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우주를 누벼라> <별을 쏘는 사람들> <안녕, 여긴 천문대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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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김이랑
서울에서 태어나 목공예를 전공하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준비된 1학년 생활 백과> <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 <쥐똥 선물> <우리는 닭살 커플> <엄마랑 둘이서> <아빠, 한양이 서울이야?> <별똥별 아줌마 우주로 날아가다> <세상에서 젤 꼬질꼬질한 과학책> <거짓말이 찰싹 달라붙었어> <조선시대 암행어사> <무덤 속 편지 한 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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