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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

야무진과학씨
교과연계
  • 초등 3학년 1학기 1. 우리 생활과 물질, 초등 3학년 2학기 1. 액체와 기체의 부피, 초등 4학년 1학기 4. 모습을 바꾸는 물, 초등 5학년 2학기 2. 용해와 용액
ISBN 9788901129299 74400
페이지수 108
판형 240*190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자연/과학 아동 > 초등 5~6학년 > 자연/과학
책 소개

우리 아이 과학의 첫 걸음,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교과서 속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말랑말랑하고 재미있고 야무지게 만난다!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의 아홉 번째 책,『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에서 야무진 과학씨는 원자를 뜻하는 영어 이름 ‘아톰(atom)’이라는 이름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아톰은 우리를 원자의 세계로 초대하기 전, 먼저 우리 주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수없이 많은 물질이 모여 우리의 몸을 만들고,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을 만들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만든다. 이처럼 물질은 그 종류가 수없이 많고 그 성질도 저마다 다르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양한 물질은 도대체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일까?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에서는 그것이 ‘원자’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아이들이 무한한 원자의 세계를 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하며 책읽기를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원자는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들을 이루고 있는 물질이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특징이나 성질, 중요성 등은 알기 어렵다. ‘늘 사용하는 물건,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주변 환경 속에 무슨 비밀이 있겠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원자’에 대해 알게 되면 주변의 하찮은 물체 하나도 다르게 보일 것이다. 똑같은 컵인데 왜 종이컵과 플라스틱 컵의 사용 용도와 특징이 다른지, 왜 자동차는 고무나 종이가 아닌 금속으로 만드는지, 무조건 달달달 외우기만 했던 주기율표 속에는 어떤 흥미로운 역사와 규칙이 담겨 있는지 등 우리가 지금껏 당연하고 어렵게만 생각해왔던 것들 속에 숨은 과학적 원리와 법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무엇보다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는 초등학교 아이들이 과학의 기초에 대해 공부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원자, 원소, 분자’ 등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더 심화된 내용이 소개되었을 때에도 별 어려움 없이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해 준다.
아이들은 『커다란 세계를 만드는 조그만 원자』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가 세상과 사람들의 일상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그것을 응용한 기술과 물건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원자의 특징과 성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바라보는 세상은 얼마나 신비롭고 경이로운지 등 아이들이 과학 공부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목차
물질은 세상을 만드는 재료 - 물체와 물질 - 물질의 겉보기 성질 - 녹는 성질이 다른 성질, 용해도 - 무겁고 가벼운 성질, 밀도 물질의 시작인 원자 - 물질의 근원 - 원소와 원자 - 원자의 모양 - 원소 기호와 주기율표 원자가 모인 분자 - 분자와 물질의 성질 - 분자와 물질의 상태 - 분자의 운동 물질의 변화 - 물질의 상태 변화 - 녹는점과 끓는점 - 물리적 변화와 화학적 변화 마치며 / 야무진 백과 / 감수자의 말
편집자 리뷰

우리가 살고 있는 커다란 세계를 만든 건 무엇일까?

‘원자’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들을 흥미롭고 재미있고 과학적으로 바라본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원자와 분자를 꼭 알아야 하나요?

원자, 원소, 분자, 물질 등을 알고 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걸?


아이들은 교과 과정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물질에 대해 배우기 시작한다. 3학년 1학기 ....

최미화
경기여고, 서울대학교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과학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여의도 고등학교에 근무하며 서강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화학교재연구 및 지도법>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세상에서 젤 새콤달콤한 화학책
  • 야무진 과학씨 10권 세트 (개념 사전 포함)
그림 아메바피쉬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자칭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러스트, 만화, 디자인, 전시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언더웹진 《COMIX》에서 주로 활동해 왔으며 《영 점프》에서 '로봇소년과 토스터 소녀의 아주 사소한 일상'이라는 단편을 선보이며 데뷔했다. 양철 로봇을 좋아하고 UFO를 신봉한다. 화면을 가득 메우는 독특한 색감이 그의 일러스트의 특징이다. 현재 프리랜서로 주로 그래픽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계간만화>를 통해 '겨울눈 생산 주식회사', '잭(Jack)', '51구역 도로의 무더운 어느 오후' 등의 단편을 발표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로봇 ROBOT』이 있다.

작가의 다른 책

  • 우주 목욕선 푸른 고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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