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민 작가님의 『시계탕』이 2025년 한겨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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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민 작가님의 『시계탕』이
2025년 한겨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그날 아침, 엄마는 시계로 변해 있었다."
고장 난 시계 같은 삶에 건네는
권정민 작가의 『시계탕』.
앞으로 더 많은 독자님께
이 작품이 닿길 바라며
기쁜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불안한 엄마와 시간에 쫓기는 아이.
둘 모두에게 이완의 시간이 필요한 오늘.
시계탕에 들어가 몸을 푹 담그고
나사 몇 개를 풀어 보면 어떨까요.
엄마는 잠깐의 휴식을 통해
강박에서 벗어날 에너지를 얻고,
아이는 엄마의 부재를 통해
스스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되길 바랍니다."
- 권정민 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