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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솔직한 요즘 아이들의 발칙하고도 유쾌한 쟁투!

하맹순과 오수아

웅진작은책마을

[한학기 한 권 읽기] 수업자료

추천 학년   1~2학년 , 3~4학년

핵심 주제   #친구 #사랑 #양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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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01282787
페이지수 76
판형 184*23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북트레일러
책 소개

둘도 없는 단짝 하맹순과 오수아 사이에 문제가 생겼다. 두 사람 모두 같은 반 남자아이 '강한별'을 좋아하게 된 것! 수아는 자기가 먼저 강한별을 좋아했으니 맹순이더러 양보하라고 하지만, 누가 좋다고 하면 따라서 좋은 마음이 생기는 게 사람의 마음 아니던가? 수아가 한별이를 고집할수록, 맹순이 또한 강한별이 더 멋져 보이고 좋아진다. 강한별을 사이에 두고 시소를 타듯 오르락내리락 신경전을 벌이는 하맹순과 오수아. 그러한 둘의 신경전은 점점 팽팽해져 어느 쪽으로도 기울어지지 않는 수평이 되는데…… 과연 맹순이와 수아의 마음 시소는 다시 움직일 수 있을까? 

목차
등장인물 1. 네가 양보해, 강한별 2. 그러니까 내가 강한별 좋아해도 되지? 3. 너는 어떤 색깔을 좋아해? 4. 나는 한별이의 이상형! 5. 오늘은 내 생일. 고백받는 날! 6. 쟤 대체 뭐라니?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 그러니까 네가 양보해. 우리는 친구잖아!

누구보다 솔직한 요즘 아이들의 발칙하고도 유쾌한 쟁투!


하맹순과 오수아는 눈, 코, 입 어디 하나 비슷한 구석이 없지만 취향만은 꼭 닮은 단짝이다. 보라색과 하트 모양 사탕, 시소…… 심지어는 같은 반 남자아이 강한별까지! 보통의 아이들이라면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아이를 같이 좋아하고 있다는 사실에 포기할 법도 하지만, 우리의 맹순이와 수아는 한 발자국도 물러나지 않는다. 오히려 서로 먼저 강한별을 좋아했다며 주장하기도 하고, 자신의 상황을 약점 삼아 양보를 강요하기도 한다. 


“내가 먼저 좋아했으니까. 그러니까 네가 양보해. 우린 친구잖아!”

“언제부터 좋아했는데?”

“같은 반이....

상세 이미지
은영
『숨은 신발 찾기』로 문학동네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일곱 번째 노란 벤치』로 황금도깨비상을, 『하맹순과 오수아』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 창작산실 발간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림 최민지
그림책 『벽 타는 아이』,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올 줄이야』, 『나를 봐』, 『마법의 방방』, 『코끼리 미용실』, 『문어 목욕탕』을 쓰고 그렸습니다. 『하맹순과 오수아』, 『달팽이도 달린다』, 『숙제 손 지우』, 『OK슈퍼 과자 질소 도난 사건』의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노구치 이야기
  • 숙제 손 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