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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

다정다감 생활책
책 소개

★“쉽게 상처받고 움츠러드는 아이에게 건네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책!”

30만 초등 멘토 이은경 교사 강력 추천


★“크고 작은 실패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스스로를 굳건히 지켜내는 

단단한 ‘마음의 근육’을 체계적으로 키워주는 훌륭한 안내서!”

서울대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 적극 추천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어.”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아!”

스스로 응원하는 힘을 길러 주는 자기 긍정 책 


학교와 학원, 친구 사이에서 매일 크고 작은 마음의 파도를 마주하는 아이들. 혹시 남과 비교하며 주눅 들어 있거나, 작은 실수에도 쉽게 좌절하지는 않나요? "나는 왜 이것밖에 못 하지?"라며 자책하는 아이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백 마디 잔소리가 아닌, 내면을 스스로 돌보는 '자기 긍정의 힘'입니다.


SNS 팔로워 6만 명, 현직 초등 교사인 장인혜 선생님(이네쌤)은 교실 안팎에서 다양한 마음 수업과 감정 수업을 진행해 왔어요. 그중 장인혜 선생님만의 특별한 마음 수업 ‘내 마음의 보석’은 아이들이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은 이 콘텐츠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기 긍정 키워드'로 새롭게 엮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을 믿고 사랑할 수 있도록 60개의 자기 긍정 키워드를 담았어요. ‘자기 수용, 자기 존중, 자기 지지, 자기 신뢰’의 4단계를 차근차근 밟아 나가다 보면, 나를 받아들이고 믿는 힘이 조금씩 자라날 거예요. 실패해도 툭툭 털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단단한 믿음, 지쳤을 때는 내일을 위해 충분히 쉬어 주는 다정한 위로를 통해 어제보다 오늘 더 내가 좋아지는 경험을 시작해 볼까요? 


목차
프롤로그 1장 자기 수용 솔직함, 정돈, 받아들임, 유연함, 만족, 기쁨, 감사, 다정함, 인내, 희망, 용서, 보살핌, 단순함, 겸손, 자연스러움 2장 자기 존중 소중함, 자부심, 정성, 책임감, 나 지키기, 당당함, 경청, 예의, 배려, 칭찬, 친절, 품위, 협력, 균형, 열정 3장 자기 지지 위로, 회복, 격려, 용기, 자신감, 활기, 선명함, 몰입, 취향, 호기심 자유, 관심, 소통, 사랑, 우정 4장 자기 신뢰 자율, 절제, 도전, 신중함, 꾸준함, 결단, 믿음직함, 성찰, 창의성, 포용, 성장, 주체성, 조화, 연대, 행복 에필로그
편집자 리뷰

SNS 팔로워 6만 명 초등 교사 인플루언서,

이네쌤이 들려주는 자기 긍정 이야기 


장인혜 선생님(이네쌤)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수업을 진행해 왔어요. 『자꾸만 작아지는 나에게 꼭 필요한 단단한 마음 연습』,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키워요』, 『마음의 표정을 읽는 아이들』 등의 도서를 꾸준히 집필해 오며 더 많은 어린이에게 가닿고자 했어요.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지금의 이 모습 그대로 괜찮다는 응원을 전하고자 『내가 점점 더 좋아지는 책』을 썼답니다. 


‘자기 긍정’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개념이 아니에요. 장인혜 선생님의 메시지와 친구들의 생생한 사례는 나를 받아들이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도 충분히 자기 긍정을 연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실수했을 때 "나는 왜 이럴까."가 아니라 "괜찮아, 다시 해 보자!"라고 말하는 것, 친구와 나를 비....

상세 이미지
장인혜
초등학교 교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마음 수업과 감정 수업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낄 수 있는 사람이 되어 타인의 마음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알고, 서로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를 배워 가는 것을 보며 행복을 느낍니다. 쓴 책으로 『자꾸만 작아지는 나에게 꼭 필요한 단단한 마음 연습』, 『좋아하는 마음이 나를 키워요』, 『마음의 표정을 읽는 아이들』, 『이네의 교실』이 있습니다.
그림 주쓰
‘다운타운믹스주쓰’의 세계에서 귀엽고 이상한 친구들의 도시 생활을 그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식 날, 떨리는 마음으로 눈물을 꾹 참으며 하루를 보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때를 떠올리며, 어린이 친구들에게 “생각보다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야. 걱정하지 마!”라고 말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만화 『내일은 갓생』, 그래픽노블 『진지한 건 내일 할래!(1~2)』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내 친구 도감』, 『내 감정 도감』, 『장애 친구와 학교에서 잘 지내는 사려 깊은 어린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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