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퀵메뉴

퀵메뉴

퀵메뉴 닫기버튼

오늘은 캣치하이킹

웅진책마을
수상작품
  •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ISBN 9788901299051
페이지수 120
판형 168*21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3~4학년 > 어린이 문학 아동 > 초등 5~6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캣짱은 눈빛과 방귀만으로 길고양이 세계를 재패하고, 스트레이 캣 ‘스캣’ 무리를 거느리는 최강 고양이이다. 그러던 어느 날 스캣의 일원 우루가 강아지 유치원 셔틀버스를 타고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목적지는 캣짱이 꿈에 그리던 강아지 고양이들의 낙원, 캣독 포레스트! 캣짱은 ‘캣치하이킹’으로 강아지 유치원 셔틀버스에 올라 캣독 포레스트까지 가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에 옮긴다.  

버스 안에서 만난 집수저 강아지들과 초대받지 않은 손님 길수저 고양이들은 대립하며 서로 다른 계획을 세운다. 강아지들은 고양이들을 피해 도망치기로, 고양이들은 강아지들을 꼭 붙잡고 함께 여행하고 돌아가기로! 과연 캣짱과 스캣은 바라던 럭셔리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강아지들까지 퐁당 빠지고 만 마성의 고양이 캣짱의 매력 속으로 함께 빠져 보자! 


목차
1. 길수저와 집수저 2. 캣치하이킹 3. 캣독 포레스트 4. 넌 계획이 있구나 5. 우리가 해냈어 6. 하늘을 나는 자동차 7. 하트섬 8. 눈물과 웃음은 전염되나 봐 9. 조심해, 캣짱! 10. 캣짱을 구하라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눈빛과 방귀만으로 길고양이 세계를 제패한 전설의 고양이가 있다고?


여기, 하루 중 23시간을 누워서 보내는 뚱보 고양이가 있다. 언뜻 보면 특별할 게 없어 보이지만 좌중을 압도하는 신비한 푸른 눈빛을 마주하고 나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거기에 자유자재로 터뜨리는 방귀는 그야말로 핵폭탄급 무기이다. 이 매력적인 고양이의 이름은 캣짱, 자신만의 무리인 스캣을 거느리는 길고양이 세계의 최강자이다. 

캣짱에게는 오랜 소망이 하나 있다. 바로 고양이와 강아지의 천국이라는 호화 리조트, 캣독 포레스트에 가 보는 것! 귀여운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야심을 숨기고 있는 스캣 우루는 강아지 유치원 셔틀버스가 다닌다는 정보를 얻고 이를 캣짱에게 알린다. 바로 ‘캣치하이킹’ 작전이 시작되는 순간이다. 

캣짱은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냉철한 카리스마를 보이기도, 달변으로 상대를 설득하기도, 이도 저도 어려울 땐 고약한 방귀를 날려 ....

상세 이미지
서율
고양이 세 마리, 강아지 두 마리와 함께 여행을 꿈꾸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1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상 작품인 『오늘은 캣치하이킹』은 작가가 펴내는 첫 번째 책입니다.
그림 윤태규
동네 산책을 좋아하는데, 감기에 걸리지 않으려고 늘 옷을 많이 입고 다녀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소중한 하루>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고양이 카페>, <신호등 특공대>, <한밤중 달빛 식당>, <별이와 별이> 등이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책

  • 감기 나을 수 있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