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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라라 호랑이 찻집

웅진우리그림책
ISBN 9788901296548
페이지수 44
판형 290*149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 우리 창작 그림책
책 소개

따뜻한 차향이 피어오르는 깊은 산속, 호랑이가 찻집을 열었다.

하지만 호랑이가 무서운지 손님들은 찾아오지 않는다. 

호랑이는 더욱더 정성을 다해 차를 우리기로 하는데……

이런 호랑이의 마음은 모두에게 닿을 수 있을까? 

편집자 리뷰

진심이 가득 우러나는 곳, 호랑이 찻집에 놀러 오세요.

깊고 깊은 산속,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는 곳에 호랑이 찻집이 문을 열었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누구보다 진심인 호랑이는 아침마다 정성스레 차를 우리며 손님들을 기다린다. 하지만 호랑이의 바람과는 달리 찻집에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데…... 호랑이의 마음은 산속 구석구석까지 닿을 수 있을까? 

마음을 다하는 일이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호랑이처럼 누군가를 위해 아침마다 정성스럽게 차를 준비하는 일, 계절이 지나도록 한 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리는 일. 호랑이가 보여 준 진심은 정성을 다해 우린 차향만큼이나 진하게 다가온다. 이런 마음 덕분에 호랑이 찻집은 오늘도 문전성시다. 


느긋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선물해 주는 그림책  

차를 마시기 위한 과정은 아주 느리지만 그만큼 정성을 다하는 일이다. 한 올 ....

상세 이미지
글/그림 루미
뙤약볕 아래 반짝이는 흘러가는 구름처럼, 환한 그늘에 피어난 햇살 알갱이들처럼 우리들의 일상은 매 순간 반짝입니다. 무섭다고 여겨졌던 호랑이와 작은 새들이 함께 차를 마시는 순간처럼요. 두려움이 다정함으로 바뀌는 순간에 마음이 열리는 마법 같은 반짝임을 모두와 나누고 싶었습니다. 호랑이 찻집은 정성 가득한 차 한 잔의 마음을 담아 처음으로 건네는, 첫인사 같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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