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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꼴깍꼴깍 파티에 초대합니다.

숲속의 꼴깍꼴깍 파티

웅진작은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1~2학년 , 3~4학년 )

ISBN 9788901275383
페이지수 80
판형 184*23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카드뉴스
책 소개

어느 가을날, 어린 다람쥐는 겨울을 나기 위해 마을로 내려와 도토리를 모으다 한 할머니와 마주친다. 자기에게는 토끼와 너구리, 숲속 친구들이 있지만 할머니에겐 아무도 없다는 걸 알게 된 다람쥐는 할머니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 줄 수 없을까 고민한다. 그러다 보름달이 뜬 밤, 숲속 샘물을 마시면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꼴깍꼴깍 파티’에 할머니를 초대하기로 마음먹는데……. 할머니를 초대하려는 다람쥐의 노력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목차
1. 졸참나무 도토리는 너무 작아 2. 다람쥐야, 괜찮아? 3. 할머니처럼 우두커니 4. 숲속 동물들만 아는 비밀 5. 은행잎 초대장 6. 뭐라고? 사람이라고! 7. 보름달 뜬 밤에 8. 꼴깍꼴깍 파티 9. 주먹코를 조심해요 10. 도토리 한 알 11. 친구 에필로그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신비로운 안개가 마법같이 흐르는 보름달 밤,

원하는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꼴깍꼴깍 파티에 초대합니다.


지금의 내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더 나은 존재가 되고 싶을 때, 혹은 문제가 생겼을 때 누구나 한 번씩은 다른 내가 되기를 바란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을 해결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말이다.

『숲속의 꼴깍꼴깍 파티』에서는 바로 그 마법 같은 순간이 눈부시게 찾아온다. 보름달이 뜬 밤, 숲속 파랑새 공원에서는 신비로운 파티가 열린다. 생쥐는 곰이, 너구리는 멧돼지가, 꿩은 송골매가 될 수 있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동물들만의 파티다. 모든 동물들이 모여 비밀스럽게 즐기는 꼴깍꼴깍 파티는 마법의 샘물을 마시면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 땅을 기던 동물들은 날개를 퍼덕이며 하늘을 날고, 자신이 싫어했던 상대로 변해 보는 등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른 동물로 변해 서로를 이해하고 삶을 ....

상세 이미지
윤경
숲이 보이는 책상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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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고개를 돌리면 강아지 궁둥이가 저를 반깁니다. 꼬순내를 맡다가 함께 산책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덧 밤이 찾아와요. 강아지 궁둥이처럼 꼬수운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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