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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다섯 편의 연작 동화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

웅진작은책마을
한 학기 한 권 읽기

추천 학년 ( 1~2학년 , 3~4학년 )

ISBN 9788901275482
페이지수 112
판형 184*234mm
도서분야 아동 > 초등 1~2학년 > 어린이 문학
책 소개

깜즈 씨의 엄마이자 두두 씨의 소중한 친구인 까미 아주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엄마를 잃은 슬픔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둥지 안에만 머무르는 깜즈 씨. 두두 씨는 그런 깜즈 씨를 위로하기 위해 열심히 벌레며 열매 등을 챙겨 준다. 한편 여우 미호 씨는 사람으로 변신해 공원에 놀러 갔다가 땅속 깊이 빠지고 마는데……. 과연 위험에 처한 미호 씨를 구해주는 건 누구일까? 

다섯 동물의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는 연작 동화집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는 차별과 혐오, 편견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서로를 보듬고 용기를 주는 것이 얼마나 가슴 따뜻한 일인지 돌아보게 만드는 작품이다. 


목차
탐정 깜즈 씨 이야기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 마법사 미호 씨 이야기 싸움꾼 쿵쿵 씨 이야기 알쏭달쏭 코코 씨 이야기 작가의 말
편집자 리뷰

캄캄한 밤을 밝혀 주는 달빛처럼, 

우리 마음을 환히 밝혀 주는 다섯 편의 연작 동화

우리는 보통 무언가 소망하는 일이 있거나 위로를 받고 싶을 때, 밤하늘의 달을 바라보곤 한다. 밝고 커다란 달을 보고 있자면 어쩐지 고민이 사라지고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다. 여기, 커다란 달처럼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 주는 다섯 편의 연작 동화가 있다.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 속 동물 친구들은 모두 어려움을 겪고 힘들어한다. 엄마를 잃은 까마귀 깜즈 씨는 모든 일에 의욕을 잃어버리고, 눈이 침침해 땅속에서만 지내던 두더지 두두 씨는 땅 위 세상에 대해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던 친구를 잃고 상심한다. 한편 여우 미호 씨는 여우와 인간의 모습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고, 멧돼지 쿵쿵 씨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사람에게 ....

상세 이미지
윤경
숲이 보이는 책상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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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김명
자연이 전해 주는 평온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그 마음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계절을 재료 삼아 그리길 좋아하고 계절의 변화를 또렷이 느끼며 살고자 합니다. 『꿈조각』, 『정령의 시』, 『고요하고 선명히』 등의 독립출판물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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