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퀵메뉴

퀵메뉴

퀵메뉴 닫기버튼
내가 처음 읽는 세계명작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

내가처음읽는세계명작
ISBN 9788901049762
페이지수 32
판형 210*297mm
도서분야 유아 > 4~7세 > 세계 명작 그림책
책 소개
원작의 주제와 글맛을 살려 우리말로 새롭게 옮기고 재구성한 명작동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을 아이가 쉽게 알아보도록 그림 글자로 구성했다. 글을 몰라도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1996년에 초판이 나왔고, 2005년 표지와 편집, 내용을 손봐 새롭게 책을 냈다.
편집자 리뷰

그림 동화, 안데르센 동화, 페로 동화, 제이콥스 동화……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하는 세계의 명작 동화 10편을 엄선하여

원작의 주제를 살려 새롭게 옮기고 재해석한 그림책 시리즈!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과 사물을 그림 글자로 구성하여,

글을 몰라도 읽을 수 있는 처음 읽는 세계명작!

그림 형제
그림 형제 - 야콥 그림 · 빌헬름 그림 헤센의 하나우에서 6남매 중 맏이와 둘째로 태어났다. 1796년 아버지의 죽음으로 생계가 어려워지자 두 사람은 이모가 있는 카셀로 가서 학교를 다니게 되었고, 졸업 후 도서관 사서로 일했다. 1806년, 신성로마제국을 붕괴시킨 나폴레옹은 베스트팔렌 왕국을 세웠고, 그림 형제가 있던 카셀은 베스트팔렌의 수도가 되었다. 이러한 역사적 상황은 독일 사람들이 자신들의 말과 문학, 문화에 대한 관심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이때부터 그림 형제는 자기 민족의 옛이야기를 모으기 시작했다. 그림 형제는 수집한 이야기들을 특성에 따라 ‘동화’와 ‘전설’로 나누었다. 그리하여 1812년과 1815년에 《어린이와 가정 동화집》 1권과 2권을, 1816년과 1818년 585편의 전설을 엮은 《전설집》을 펴냈다. 민중 사이에 전해 오는 이야기, 유럽 각지의 도서관을 뒤져 찾아낸 문헌 속 이야기들이 마침내 그림 형제에 의해 빛을 보게 된 것이다. 《그림 전설집》에는 거인과 난쟁이, 기사와 영웅, 마법 등 다채롭고 환상적인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이야기들은 유럽 중세문학의 뿌리를 이루는 중요한 원전인 동시에 독일의 문화와 역사를 엿볼 수 있어 독일에서는 집집마다 소장할 정도로 필독서가 된 최고의 고전이다. 동화와 전설 외에도 두 사람은 《도이치 문법》, 《도이치 영웅전설》, 《도이치 신화학》, 《도이치 사전》 등 독일 언어학과 문학사에 길이 남을 저서들을 따로, 또 함께 저술하였다. 야콥 그림은 뒷날 독어독문학회의 초대 회장과 2대 회장을 지냈다.

작가의 다른 책

  • 잠자는 공주
  • 빨간 모자
  • 브레멘의 동물 음악대
  • 헨젤과 그레텔
  • 홀레 할머니
  • 세계명작6) 늑대와 일곱마리 아기 염소
  • 브레멘의 동물 음악대
그림 이영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