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나무에서 떨어진 커다란 밤송이. 데굴데굴 덱데굴 굴러서 어디로 가는 걸까요? 『밤송이가 데굴데굴』은 영유아 연령에 딱 맞는 단순한 구조와 말놀이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우리 아이 첫 말놀이 보드북입니다.
‘데굴데굴 덱데굴’ 아이들의 웃음이 자라요!
알록달록 낙엽이 물들어 가는 가을날이에요. 밤나무에서 커다란 밤송이 하나가 떨어졌어요.
‘데굴데굴 덱데굴’ 굴러가던 밤송이를 발견한 동물 친구들은 “어, 이게 뭐지?” 궁금증을 가지게 됩니다. 토끼는 앞발로 톡! 뒷발로 톡! 만지다가 가시에 찔리고, 돼지는 벌름벌름 킁킁 냄새를 맡다가 깜짝 놀라 달아나지요. 끝날 줄 모르는 밤송이의 여정은 통통 튀어 나가 하늘 높이까지 빙그르르 날아갑니다.
『밤송이가 데굴데굴』은 밤송이의 특징과 이를 궁금해하는 동물 친구들의 호기심 가득한 상황을 유머러스하게 그렸어요. 가시에 찔린 동물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이 생동감 있게 다가와 어린 독자들에게 재미를 줍니다. 밤송이가 데굴데굴 굴러가듯 웃음도 점점 커지는 그림책입니다.
‘데굴데굴 덱데굴’ 아이들의 호기심이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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